읽다가 만나는 그림이 실제로 움직이면 이해가 훨씬 빠릅니다. 그래서 글마다 해당 메커니즘을 단계별로 뜯어보는 인터랙티브 요소를 함께 둡니다.
글은 마크다운으로 쓰되, 필요한 자리에는 React 컴포넌트를 그대로 꽂을 수 있어야 했다. 그 조건 하나로 스택이 정해졌다.